방명록을 남겨주세요!
-
-
RivetHeaD
2008/01/15 18:14
Modify/Delete
Reply
캄사캄사! 초대장 보내주신 덕분에 개설 문제없이 스트레이트로 했습니다.
앞으로 기회생기면 자주 들릴게요. -
담묵
2007/10/19 17:23
Modify/Delete
Reply
보내주신 초대장으로 개설 잘 했습니다.
개인 작업 올릴 용도로 만들없습니다.
여기도 찬찬히 둘러보고 갈께요.
감사합니다. -
라자
2007/07/12 10:33
Modify/Delete
Reply
어쩐지 나루터 님이 '담패설 님' 이라고 부를 때 뭔가 어리둥절하다 싶더니만
이런 곳을 숨겨(?) 두셨군요.
이거 너무 서운(???)한데요. 원 투 펀치 중 하난데 모르고 있었다니 ㅡㅡ...-
담패설
2007/07/12 11:16
Modify/Delete
담패설을 아는 사람들은 제가 스모킹맨이란 것도 알지만 제가 스모킹맨인줄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웬만하면 제가 담패설인걸 모르게 하려고 했는데 뭐 이번 인터뷰로 인해 어쩔수 없이 드러나게 되겠지만 허허허 설마 '안녕하세요 E-hub 인터뷰의 담패설입니다' 한다고 해서 우리 팬 중에 누군가가 담패설로 검색해보거나 할 정도로 저에게 관심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아서 뭐 그냥 할려구요 ㅋ
-
-
-
누노
2007/06/27 22:06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한동안 인터넷을 띄엄띄엄 했더니...
이사오신 것도 이제서야 알았네요. 잘 지내시나요? -
-
담패설
2007/06/06 01:00
Modify/Delete
후후 다행은요 뭐 … 죽지 않고 살아있었는데요 . 이 블로그 , 업데는 자주 안할테지만 가끔 안부 전하는 용도로 활용해주세요 … ㅎㅎ
-
-
poohoot
2007/05/31 16:47
Modify/Delete
Reply
손님이 뜸해서 좋다라는 말은 어느정도 알듯해요
이전의 그 썰물같은 담패설님의 블로그 방문자분들이(저도 마찬가지겟지만)
시작은 담패설님의 거침없고 당당한 어조와 태도(어감이 좀 걸리네요)에 반해서 자꾸 찾게 되고
어느정도 이슈메이커라는 이미지가 강했던거 같아요
이번 블로그는 물론 이전글들도 함께 넘어오셨지만
요즈음 남기신 글들이 그전의 글들 못지않게 저에게는 좋은것 같아요
(음..사실 거침없고 꺼리낌없는 그 글들도 "주옥"<읽을때 조심>같다 라고 생각 합니다 ㅎ )
여쭙고 싶은것이 있는데
영진공에 참여하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도 영진공블로그의 멤버로 활동하시는건가요?
사실 제가 담패설님을 자꾸 찾게 되는 이유는 제가 나름대로 계획하고 구상해서 조금씩 만들고있는
소수집단 프로젝트랄까 그런것이 있는데 동참해주셨으면 하는 분이 제 머릿속에서 담패설님이 떠나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예전부터 호시탐탐 노리고 있기는 한데
담패설님이 워낙 주목을 받으시고 영진공이나 다른곳에 많이 참여를 하시니까
저희쪽 완전 핏덩이같은 멤버들이 담패설님의 포스에 눌려 질식사 하지는 않을까
독자들의 클릭수가 과도하게 편중되지는 않을까
무지무지 걱정이 되어서 차마 말씀을 못드리겠더라구요 하하
요거 살짝 걸쳐서 말해보는겁니다.
방명록에 글을 너무 장문으로 남긴거같아서 또! 뻘쭘 하네요 ^^
아 그리고 기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담패설
2007/05/30 16:32
Modify/Delete
아니 , 칭찬을 이렇게 길게 쓰시다니 … 방금 블로그가서 무엇에 대해 말씀하시는건가 하고 찾아서 사이트도 가봤습니다 . 아직 준비중이시군요 . 전 여전히 영진공 멤버이긴 한데 컨텐츠 못 뱉은지 꽤 됐죠 슬럼프라 … 주기적으로 컨텐츠 뱉어야 되는 사이트였으면 전 짤려도 진작에 짤렸을꺼 . 일단 사이트 완성되면 한번 더 찾아가뵐께요 .
-
-
세익스피어
2007/05/25 10:36
Modify/Delete
Reply
그럼요 기억한답니다. 너부리님이 담패설님과 동일인인줄은 나중에서야 알았지요. 약간은 허스키한 보이스 때문에, 동안에 귀엽게 생기신 너부리님과 매치시키기 힘들었어요. ^^
티스토리 가끔씩 놀러갈께요. 앞으로는 낭만해적단 발표에 가볼 수 있도록 하구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