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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23 What planet are you from ? (2)
  2. 2006/09/29 와니氏에게서 받은 지정 문답 . (18)
  3. 2006/07/26 페어런탈 어드버저리 문답. (28)
  4. 2006/07/14 비밀문답. (86)

What planet are you from ?

문답 2007/05/23 13:59 |
달에서 온 사람

 
주기를 따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달과 함께 하는 당신.

당신은 감정 표현력과 육감이 매우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풍부한 상상력과 끝이 없는 기억력이 있습니다.

극도의 섬세함을 갖춘 당신은 누구와 어디에 있던지 평정을 잃지 않습니다.

훌륭한 치유자인 당신은 어둠을 밝히는 빛과 같은 존재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도대체 누님네 가서 글을 구경하다 글 밑에 달린 댓글을 보고 당장 검색해서 테스트해보았는데 . 테스트 결과가 너무 좋게 나왔다 . 현재의 내가 저런 사람이다 , 라기 보다는 앞으로 저런 사람이 되도록 해라 , 라는 가르침의 말 같다 .

지정문답 - 나의 주제 '모텔'
와니氏에게 받아왔습니다 .
위에 사진은 낮잠 시간 전에 핸드폰으로 한 뻘짓 .


최근 생각하는 모텔 :
모텔다운 모텔을 가본지 조낸 오래 됐어염 . 옛날에 '몽' 이라고 종로에 있었던 모텔을 가본적이 있는데 조낸 좋은 모텔이었어염 . 전체적인 분위기가 황금색에 청동색을 섞어놓은듯한 아주 엘레강스한 방이었는데 떡다운 떡은 못 치고 술을 하도 많이 처먹어서 오바이트만 조낸 한 기억이 나네염 .


이 모텔은 감동 :
감동이라기보다는 한군데 기억에 남는 모텔이 있는데 , 사실 거긴 모텔이라기보담은 여관과 여인숙의 중간정도급이었어염 . 암튼 거기는 구비해놓은 것들도 참 단촐해서 기본적으로 수건 , 칫솔 , 물에 빗 , 남성용 스킨로션 , 그리고 헤어젤이 다였는데 헤어젤을 훔쳐가는 사람이 많은가봐염 . 헤어젤에 매직으로 이렇게 써있었더라구염 .

'하나님 젤을 지켜주세요 .'

전 신을 믿는 사람은 아니지만 당신의 헤어젤을 지켜줄만큼 그 분은 한가하지 않다고 생각해염 . 말은 이렇게 하지만 그 글귀를 보고 어찌나 웃었는지 .


직감적 모텔 :
저 자리엔 전에도 모텔이 있던 자리였던것 같은데 뭔가 그 자리에 엄청 좋게 생긴 모텔이 새로 들어선것같다면 그건 분명 외부공사에만 돈 조낸 쳐들인 모텔이에염 . 안가는게 상책 . 겉은 호화찬란하지만 안은 여인숙 .


좋아하는 모텔 :
화장솜이 있는 모텔이 좋아염 . 샤워가운도 있는 모텔이면 더 좋구염 . 여성용 스킨로션은 당연히 있어야 하구 . 컴퓨터는 있으나 없으나 별 상관없구염 . 욕조도 있으나 없으나 별로 상관엄꾸염 . 테레비가 무지 크고 채널이 조낸 많이 나오면 신나염 . 그러나 제일 중요한건 , 나올때 안 쪽팔린 모텔이면 쵝오에염 .


이런 모텔은 싫다 :
위에 있으면 좋겠다고 언급한 것들이 하나도 없는데다가 나올때 쪽팔리기까지 한 모텔이염 .


세상에 모텔이 없었다면 :
집에서 빨리 독립해서 자신만의 집을 가지고 싶어하는 싱글들이 많아지겠졍 ? 혼자 살면 내 섹스 라이푸에 아무도 간섭안해서 좋거든염 .


바톤을 받을 다섯명 :
암나 하세영 .
1. 당신의 취향은 M쪽입니까 S쪽입니까?[공수도 테스트식으로 말해도 상관 없습니다.]

http://dampaesul.egloos.com/843851

2. 다음 중에서 취향인것들과, 그 이유를 써 주세요. (만약 자신의 취향이 없다면 새로 써 주시거나 추가하셔도 무방합니다.)
[미소년, 미소녀, 미중년, 미청년, 미녀, 누님, 로리, 쇼타, 로맨스 그레이, 채찍, 단발, 빈유, 글래머, (남자의)가슴, BL, 백합, 눈물, 촛농, 메이드, 네코미미, 우사미미, 촉수, 여왕님, 수갑, 강금]

미중년 - 여기서 이야기하는 '중년' 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모르겠다. 20대라면 아저씨냄새 풀풀 나는 사람이 좋고, 30대라면 30대 초반부터 중반까지가 좋다.

로리 - '내가 로리하니까' 라고는 차마 말 못하겠다.

채찍 - 언젠가 이런걸 준비해서 제대로 된 sm 플레이를 해보고 싶은데, 사실 손으로 엉덩이 때리는 것도 정말 눈물이 찔끔 날만큼 아플때가 있는데 채찍이라니 정말 아플것 같긴 하다. 그렇지만 언젠가 한번은 사용해보고 싶은 아이템.

BL - 사실 난 야오이 매니아였다. 한때 하루에 50권 이상씩 정독할때도 있었다. 그렇지만 야오이물이란 하루에 10권 이상만 보면 정신세계가 피폐해지는 부작용이 있다.

눈물 - 눈물이 날 정도로 맞거나 심하게 다루어지는게 좋다. 종종 어떤때는 학대당하다 울면서 스트레스를 풀때도 있다.

촛농 - 실제 해보면 그리 뜨겁지는 않다 하던데, 겁난다.

메이드 - 링크 참조.

촉수 - 야애니에 미쳤을때가 고등학교때였나 그랬는데 누군가 구해다준 야애니에 촉수가 무지 많이 나와서 무지 많은 여자들을 츄릅츄릅 했던걸 보고 꽤 흥분했던 기억이 있다. 이건 정말 환타지다. 범우주적으로 섹스 컨택이 이루어지지 않는한 촉수를 어찌 경험해볼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우주에 촉수를 가진 생물체가 있을지도 장담할수 없고 말야. 문어나 낙지? 그런건 웃겨서 안돼. 뭔가 굉장히 징그럽게 생기고 굵고 길고 말야. 베네통의 영향은 아니지만 색은 초록색이면 마음에 들것 같고. 아무튼 그런게 괜찮을것 같아.

수갑 - 사실 소프트한 sm 플레이를 즐기는 편이라 그 안에 있는 수건이라든가 넥타이 등으로 대체하기에 이런 아이템을 실제로 준비해오는 사람은 경험해본 일이 없다. 그렇지만 이것도 언젠가 꼭 한번 써보고 싶은 아이템. 요즘은 경찰 아저씨들이 엄청 섹시해보이던데. 바뀐 유니폼이 마음에 들어요.


3. 당신이 겪은 제일 황당한 19금이야기를 적어주세요.

내가 겪은… 이라고 한다면 도무지 자신있게 이야기할수 없잖아. 뭐 하나 이야기하자면, 아주 옛날 남자친구가 질 속에 소변을 본 적은 있다.
호기심으로라도 시도하지 마라. 좆나 아프다. 배 터지는줄 알았네.

4. 만약 이 세상에 남자or여자가 당신밖에 없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겠습니까?

당연히 나의 로망인 gang bang.

5. 당신이 좋아하는 체위는 무엇입니까? 미 경험자라면 하고싶은 체위를 적어주세요.

가장 즐기는것은 역시 정상위이지만 대부분의 체위에 별로 신경쓰지 않으며 기왕의 체위라면 내가 오르가즘에 도달하기 적절한 체위가 좋다. 그러나 오르가즘에 도달할수 있는 체위는 정해져있는것이 아니라 남자의 성기 모양에 따라 조금씩 틀려진다. 하고 싶은 체위는 레진님이 이미 올렸는데 저 체위를 고등학교때 처음 본 일이 있다. 일본 야동에서. 개새끼 존나 물렁좆이네라고 생각해본 일이 있다. 아마 미국놈들은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6. 자신이 제일 처음 접한 성인 컨텐츠는 무엇이었는가? 기억나는대로 쓰시오.

초등학교 2학년때던가. 이웃집에 있던 여성백과. 다양한 체위들이 자세한 그림으로 나와있었다.

7. 당신의 컴퓨터에는 19금 자료가 얼마나 있습니까?

컴퓨터에는 없고, 핸드폰에는 두개 있다. 야겜 하나 야동 하나.

8. 자신의 주변에서 가장 변태일것 같은사람을 적으시오.

나한테 변태 소리 들으면 정말 킹 오브 더 변태 이므로 이 질문엔 노 코멘트 하겠다. 사실 나보다 변태인 사람 별로 본 적 없기도 하고.

9. 위 사항을 가슴에 손을 얹고 진실되게 적으셨습니까?

시집가긴 틀렸다.

10. 하고 난 소감은 어떠합니까?

평범하다. 일상적으로 하는 얘기를 텍스트로 풀어놓은 것 뿐이다.

11. 이 바통을 받을 5명을 쓰세요.

아무나 쓰세요.

비밀문답.

문답 2006/07/14 00:38 |

01. 도대체님.
02. 껄님, 도대체님.
03. 거의없다님.
04. 노바리님, 불량회사원님, 거의없다님.
05. 노바리님.
06. 이지님. 카니님.
07. 도대체님. 카니님.
08. 도대체님.
09. 도대체님. 껄님. 버디님.
10. 라이님.
11. 낭만 해적단.
12. 껄님.
13. 함장님.
14. 프린님.
15. 함장님.
16. 버디님. 이규훈님. 반골님.
17. 도대체님. 껄님.
18. 프린님.
19. 함장님. 레진님.
20. 카오루님. 해커님. 함장님. 프린님. 제닉스님.
21. 껄님.
22. 껄님.
23. 함장님. 껄님. 나뭉님.
24. 함장님. 노바리님. 버디님.
25. Par(Terre)님.
26. 함장님.
27. 스모킹맨님.
28. 담패설님. 카오루군님.
29. 이지님. 도대체님. 마인드씨님. 함장님. Par(Terre)님.
30. Caleb님.
31. 도대체님. 프린님.
32. 이규훈님. 도대체님. 버디님.
33. 도대체님. 프린님.
34. 라이님. 담패설님.
35. 함장님.
36. 카오루님.
37. 프린님.
38. 거의없다님.
39. 와니님.
40. 담패설님.
41. 거의없다님. 도대체님.
42. 프린님. 카오루님.
43. 와니님.
44. 와니님. 버디님.
45. 와니님. 함장님.
46. 함장님.
47. 프린님. 카니님.
48. 함장님. 거의없다님. 껄님. 카오루님. 프린님. 골빈해커님. 제닉스님.
49. 함장님.
50. 라이님.
51. Caleb님.
52. 함장님. 껄님. 와니님.
53. 도대체님.
54. 호걸님. 알다리님. 와니님.
55. 카니님. 프린님. 함장님.
56. 함장님.
57. 도대체님.
58. 와니님.
59. 프린님.
60. 함장님.
61. 함장님.
62. 함장님. 라이님.
63. 나뭉님. 철구님. 와니님.
64. 함장님.
65. 담패설님.
66. 와니님. 이규훈님. 버디님.
67. 함장님. 버디님. 껄님.
68. 함장님.
69. 와니님.





내가 인간관계가 좁긴 좁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