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신의 취향은 M쪽입니까 S쪽입니까?[공수도 테스트식으로 말해도 상관 없습니다.]

http://dampaesul.egloos.com/843851

2. 다음 중에서 취향인것들과, 그 이유를 써 주세요. (만약 자신의 취향이 없다면 새로 써 주시거나 추가하셔도 무방합니다.)
[미소년, 미소녀, 미중년, 미청년, 미녀, 누님, 로리, 쇼타, 로맨스 그레이, 채찍, 단발, 빈유, 글래머, (남자의)가슴, BL, 백합, 눈물, 촛농, 메이드, 네코미미, 우사미미, 촉수, 여왕님, 수갑, 강금]

미중년 - 여기서 이야기하는 '중년' 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모르겠다. 20대라면 아저씨냄새 풀풀 나는 사람이 좋고, 30대라면 30대 초반부터 중반까지가 좋다.

로리 - '내가 로리하니까' 라고는 차마 말 못하겠다.

채찍 - 언젠가 이런걸 준비해서 제대로 된 sm 플레이를 해보고 싶은데, 사실 손으로 엉덩이 때리는 것도 정말 눈물이 찔끔 날만큼 아플때가 있는데 채찍이라니 정말 아플것 같긴 하다. 그렇지만 언젠가 한번은 사용해보고 싶은 아이템.

BL - 사실 난 야오이 매니아였다. 한때 하루에 50권 이상씩 정독할때도 있었다. 그렇지만 야오이물이란 하루에 10권 이상만 보면 정신세계가 피폐해지는 부작용이 있다.

눈물 - 눈물이 날 정도로 맞거나 심하게 다루어지는게 좋다. 종종 어떤때는 학대당하다 울면서 스트레스를 풀때도 있다.

촛농 - 실제 해보면 그리 뜨겁지는 않다 하던데, 겁난다.

메이드 - 링크 참조.

촉수 - 야애니에 미쳤을때가 고등학교때였나 그랬는데 누군가 구해다준 야애니에 촉수가 무지 많이 나와서 무지 많은 여자들을 츄릅츄릅 했던걸 보고 꽤 흥분했던 기억이 있다. 이건 정말 환타지다. 범우주적으로 섹스 컨택이 이루어지지 않는한 촉수를 어찌 경험해볼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우주에 촉수를 가진 생물체가 있을지도 장담할수 없고 말야. 문어나 낙지? 그런건 웃겨서 안돼. 뭔가 굉장히 징그럽게 생기고 굵고 길고 말야. 베네통의 영향은 아니지만 색은 초록색이면 마음에 들것 같고. 아무튼 그런게 괜찮을것 같아.

수갑 - 사실 소프트한 sm 플레이를 즐기는 편이라 그 안에 있는 수건이라든가 넥타이 등으로 대체하기에 이런 아이템을 실제로 준비해오는 사람은 경험해본 일이 없다. 그렇지만 이것도 언젠가 꼭 한번 써보고 싶은 아이템. 요즘은 경찰 아저씨들이 엄청 섹시해보이던데. 바뀐 유니폼이 마음에 들어요.


3. 당신이 겪은 제일 황당한 19금이야기를 적어주세요.

내가 겪은… 이라고 한다면 도무지 자신있게 이야기할수 없잖아. 뭐 하나 이야기하자면, 아주 옛날 남자친구가 질 속에 소변을 본 적은 있다.
호기심으로라도 시도하지 마라. 좆나 아프다. 배 터지는줄 알았네.

4. 만약 이 세상에 남자or여자가 당신밖에 없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겠습니까?

당연히 나의 로망인 gang bang.

5. 당신이 좋아하는 체위는 무엇입니까? 미 경험자라면 하고싶은 체위를 적어주세요.

가장 즐기는것은 역시 정상위이지만 대부분의 체위에 별로 신경쓰지 않으며 기왕의 체위라면 내가 오르가즘에 도달하기 적절한 체위가 좋다. 그러나 오르가즘에 도달할수 있는 체위는 정해져있는것이 아니라 남자의 성기 모양에 따라 조금씩 틀려진다. 하고 싶은 체위는 레진님이 이미 올렸는데 저 체위를 고등학교때 처음 본 일이 있다. 일본 야동에서. 개새끼 존나 물렁좆이네라고 생각해본 일이 있다. 아마 미국놈들은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6. 자신이 제일 처음 접한 성인 컨텐츠는 무엇이었는가? 기억나는대로 쓰시오.

초등학교 2학년때던가. 이웃집에 있던 여성백과. 다양한 체위들이 자세한 그림으로 나와있었다.

7. 당신의 컴퓨터에는 19금 자료가 얼마나 있습니까?

컴퓨터에는 없고, 핸드폰에는 두개 있다. 야겜 하나 야동 하나.

8. 자신의 주변에서 가장 변태일것 같은사람을 적으시오.

나한테 변태 소리 들으면 정말 킹 오브 더 변태 이므로 이 질문엔 노 코멘트 하겠다. 사실 나보다 변태인 사람 별로 본 적 없기도 하고.

9. 위 사항을 가슴에 손을 얹고 진실되게 적으셨습니까?

시집가긴 틀렸다.

10. 하고 난 소감은 어떠합니까?

평범하다. 일상적으로 하는 얘기를 텍스트로 풀어놓은 것 뿐이다.

11. 이 바통을 받을 5명을 쓰세요.

아무나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