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넘버 슬레븐.
영화 2006/06/28 06:41 |이건 꼭 봐야겠다 싶었다. 무리해서 짬을 내어 결국 봤다. 어쨌든 패컬티 때부터 내가 점찍어놓은 조쉬 하트넷과 뭘 해도 섹시한 브루스 윌리스 아니던가. 게다가 브루스 윌리스가 총을 들고 있다고 총을! 저 남자는 총 들고 있을때가 제일 섹시하거든!
… 결론은. 영화는 뭐 그럭저럭 볼만했으니 돈은 별로 안 아까웠고. 그저 든 생각은 조쉬 하트넷과 브루스 윌리스에게 강간 당하는 꿈이나 꿨으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이… 그게 안되면 그냥 평범하게 쓰리썸이라도…
ps - 앗 방금 새로운 정보를 입수. 스칼렛 요한슨 이 뇬이 여태까지 찝적인 남자들을 기사에서 봤을때 '저 년 나랑 취향이 좀 많이 비슷한것 같군.' 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조쉬 하트넷이 현 스칼렛 요한슨의 연인이란 기사를 방금 읽어버렸다! 아아 스칼렛 요한슨이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