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가정을 파토내고 싶어.



도발적이면서도 귀엽지 않은가. 아님 말고.


그리고 이건 딴 얘긴데 별로 쓰잘데기 없는 얘기니까 아저씨 이야기를 들으면 분노할것 같은 사람들은 클릭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