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맨 뒤에.

분류없음 2006/05/26 03:04 |

내 일기장 겸 메모장 겸 암튼 맨 뒷장. 3년전인 것 같다. 혼자보는 공책에 뭣허러 저렇게 뽀다구나는 말들을 써놨었을까 쓰잘데기없이.

씨바 설마 스스로도 보면서 '아 씨바 난 졸라 멋진 년이야.' 란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아니었겠지?!

어제의 나도 기억이 안 나는데 3년전의 내가 어찌 기억이 나리오… 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