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생리를 하고 있다. 거의 끝나긴 했는데 몇일 전은 아주 죽을 맛이더라. 어느 날은 회식을 하는데 그 맛있다는 매운 갈비를 먹는데도 고기 맛보다 이빨에 낀 고춧가루가 신경쓰여 짜증날 정도로 날카로워져 있었다. 거의 안 먹는 진통제를 먹을 정도.
그러나 일은 재미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있고, 밥도 잘 준다. 난 그거면 다 좋아.
내가 일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수요일쯤 오픈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결국 금요일로 미뤄졌다. 이런 식이면 금요일 오픈도 사실 미지수이긴 하다. 가게 이름도 인비토에서 안드레아로 바뀌었다. '앙드레야~.' 가 떠오른다.
내가 일하는 곳은 일산 탄현동 던킨 도너츠 건물 4층이다. 근처에 사시는 분은 크리스마스에 예약해서 분위기있는 식사를 즐겨보는것도 괜찮을듯. 가격대 약간 쎕니다.
그러나 일은 재미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있고, 밥도 잘 준다. 난 그거면 다 좋아.
내가 일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수요일쯤 오픈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결국 금요일로 미뤄졌다. 이런 식이면 금요일 오픈도 사실 미지수이긴 하다. 가게 이름도 인비토에서 안드레아로 바뀌었다. '앙드레야~.' 가 떠오른다.
내가 일하는 곳은 일산 탄현동 던킨 도너츠 건물 4층이다. 근처에 사시는 분은 크리스마스에 예약해서 분위기있는 식사를 즐겨보는것도 괜찮을듯. 가격대 약간 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