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건 없을듯 하면서도 많고 , 주변에선 자꾸만 좆같은 일들이 일어나고 , 신경쓸 일들이 갑자기 너무 많아지니까 내가 무슨 신경쇠약에라도 걸린거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드는데 .
위기가 찾아왔어요 . 저는 코너에 몰렸습니다 . 근데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
아 씨발 자꾸 이렇게 약한 소리하면 안되는데 .
위기가 찾아왔어요 . 저는 코너에 몰렸습니다 . 근데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
아 씨발 자꾸 이렇게 약한 소리하면 안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