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패설의 두번째 거처.
분류없음 2005/11/09 00:04 |
새로운 거처는 전부터 눈여겨보던 태터가 되었다. 역시나. 스킨의 화려함과 수많은 기능들은 전에 없던 세세한 즐거움을 줄 것이야… 조만간 이글루 블로그를 폐쇄할지도 모르겠다. 폐쇄할지, 그냥 내버려둘지는 역시 내 마음이 가는대로다. 허나 덧글, 트랙백등 수많은 방문자들의 흔적을 어찌 내 손으로 없앨까.
허나 그렇게 해서 새로이 시작하는 기분을 한껏 낼수만 있다면야. refresh하고 싶다.
영진공 화이팅. 담패설 화이팅.
허나 그렇게 해서 새로이 시작하는 기분을 한껏 낼수만 있다면야. refresh하고 싶다.
영진공 화이팅. 담패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