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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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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립다 . 친구를 기다렸다가 같이 와우를 좀 하고 잘려했는데 이 녀석은 어제 술을 많이 마셔서 그런지 일어나지도 않고 계속 자는 모양이다 . 주말이니 나도 술을 마시러 나갈까 하다가 귀찮고 돈도 없고 그냥 포기하고 이 사이트 저 사이트 왔다갔다 하다가 깜깜한 밤이 되니 슬슬 후회가 밀려온다 . 아 , 아까 형님들이 나오라 할때 나갔으면 최소한 지금보다는 재밋었을텐데 .
 나가서 친구 뒷다마라도 깠으면 기분이 좀 풀렸을텐데 . 최소한 여기다가라도 뒷다마를 늘어놓고 싶어서 미치겠는데 그 녀석이 여기도 들어오니까 일언반구 못한다 . 하긴 그 녀석이 잘못한게 뭐 있다고 뒷다마람 . 그냥 나 혼자 괜히 그러는거지 .
 아무튼 , 일단 자고 . 다음 포스팅은 또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보던지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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